기사입력 2020.01.30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가 미령병원의 분위기에 당황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3회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가 미령병원에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재는 미령숲에서 우연히 만난 강산혁(박해진)의 차를 타고 새로 근무하게 된 미령병원에 도착했다.
김간호사(고수희)는 병원으로 들어온 정영재를 냉랭한 얼굴로 쳐다봤다. 정영재는 서울명성병원에서 온 외과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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