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21 01:4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이 영업이 종료된 가운데 새 시즌을 예고했다.
20일 방송된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에서는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셰프 3인방과 알베르토 크루의 마지막 영업 모습이 공개됐다.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은 알베르토 몬디가 12년 만에 고향인 미라노로 돌아가, 오징어순대를 비롯해 그가 즐겨먹는 메뉴의 특별한 한식당을 오픈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날 마지막 영업에서는 셰프 3인방과 알베르토 크루가 한층 더 여유롭고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하며 장사를 마쳤다. 영업이 끝난 후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가장 큰 도움이 된 사람으로 알베르토의 어머니를 꼽으며 "알베 어머니가 가장 많이 도와주셨다. 어머니 없이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알베 어머니 역시 "우리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 이젠 맥과 하나의 팀과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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