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1.16 22: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나라가 김강우와의 공조를 결심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27회에서는 윤희주(오나라 분)가 강태우(김강우)와의 공조를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희주는 강태우가 찾아와 레온(임태경)이 운암재단 스캔들을 일으킨 배후라고 말하자 충격 받았다.
강태우는 "아버지 구속시켰으니 다음 타깃은 윤희주 씨일 거다"라고 했다. 윤희주는 안 그래도 재단 자금줄이 다 막힌 상태라 누군가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것은 눈치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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