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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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왁인간' 안내상 "평생 햇빛 못 봐도 돼" 커피 체리 꿀꺽

기사입력 2019.12.30 23:20

유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안내상이 딸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했다.

30일 방송된 JTBC '루왁인간'에서 정차식(안내상)이 "햇빛 같은 거 평생 못 봐도 된다"고 신을 향해 간절하게 빌었다.

정차식은 "온기고 뭐고 차가운 감옥에서 지내도 돼. 우리 지현이, 부모 잘못 만나서 고생하는 내 딸을 위해서라도 당신이 기적을 좀 행해 주면 안 되겠냐."라고 말한 뒤 테이블 위에 있던 커피 체리를 입 안 가득 털어넣었다.

정차식은 다음 날 낳은 생두를 정준식(최덕문)에게 갖다 주며 "이걸 매일 줄 테니 지현이에게 납품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서 은행을 찾은 정차식은 '내 딸 사업자금'이라는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었다. 이후 정차식은 통장명을 '내 딸의 미래'라고 고쳐 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유은영 기자 y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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