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03 11:50 / 기사수정 2019.12.03 11:0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가 시즌1을 마무리했다. 김정우 PD는 김수미와 함께 시즌2로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2일 시즌1의 막을 내린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는 화끈한 화법의 김수미와 충청도식 은근한 유머가 빛나는 최양락이 함께하는 신개념 토크쇼. 김성은, 이재은, 정수라, 백지영 등 다수의 스타들이 출연해 김수미와 깊은 대화를 나눴다.
시즌1을 마무리지은 김정우 PD는 3일 엑스포츠뉴스에 "더 많이 못 보여드리고 끝난 것 같아 많이 아쉽다"며 "이슈 때문에 사람들과의 소통, 진정성이 많이 안 보였던 것 같다. 시즌2에서는 그런 걸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김수미 선생님의 사람들과의 피드백 있지 않나. 그건 예능 선수들이 못하는, 인생 연륜이 묻어나는 포용이라고 할 수 있다. 험난한 인생을 겪은 것 안에서 나오는 거다. 김수미 선생님만의 방법이다"고 김수미의 진정성을 짚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