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23 12:26

[엑스포츠뉴스닷컴]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2019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2019)’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2019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의 대미를 장식할 PGC 2019 그랜드 파이널은 11월 24,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최정상급 실력의 배틀그라운드 프로팀들이 총상금 200만 달러와 챔피언의 영예를 두고 양일간 승부를 펼친다.
이번 PGC 2019에는 전 세계 9개 프로 리그 32개 팀이 참가해, 11월 초부터 그룹 스테이지와 세미 파이널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16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했다. 한국은 젠지, OGN엔투스 포스, OGN 엔투스 에이스, SK텔레콤 T1 등 4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으며, 이와 함께 북미(4), 중국(3), 유럽(3), 남미(1), 차이니즈 타이베이(1) 지역의 팀들이 승부를 겨룬다.

한편,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국내 팬들을 위해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CGV 영등포와 왕십리에서 PGC 2019 그랜드 파이널 생중계를 진행한다. 대형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선명한 영상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통해 현장에서 관람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함께 응원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