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16 13:2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놀면 뭐하니?-뽕포유’ 유산슬(a.ka 유재석)이 중국 요리의 성지 ‘인천 차이나타운’에 떴다.
16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측은 ‘인천 차이나타운’과 ‘합정역’에서 데뷔 버스킹 무대에 선 유산슬의 모습이 담긴 스틸과 영상을 공개했다.
유산슬은 지난 7일 자신의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중국 요리의 성지이자 유산슬의 영혼(?)의 고향 ‘인천 차이나타운’과 ‘합정역 8번 출구’ 앞에서 깜짝 트로트 버스킹 무대를 펼쳤다.
‘인천 차이나타운’의 버스킹 무대는 유산슬의 데뷔 앨범의 더블 타이틀 곡 중 ‘사랑의 재개발’을 시민들 앞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다. 어엿한 가수가 되어 온 유산슬은 새빨간 슈트핏을 뽐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고, ‘사랑의 재개발’을 열창했다.
시민들이 하나 둘 모여 유산슬의 이름을 연호하자 유산슬은 “좋다~”라며 셀프 추임새로 응답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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