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27 17: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에스팀 대표 김소연이 '도수코' 우승자 이지민이 쇼 연출가로 나서게 된 사연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 대표가 웍스팀 부서에 급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연 대표는 집무실에 있다가 갑자기 웍스팀 직원들을 만나러 내려가더니 이지민PD를 불러냈다.
이지민PD는 현재 패션쇼 연출 일을 하고 있지만 '도수코'에서 우승한 뒤 모델활동을 꾸준히 해온 전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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