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19 21: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지은이 정영주의 끝없는 탐욕에 소름이 돋았다.
1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 53회에서는 사비나(오지은 분)가 신난숙(정영주)의 탐욕에 소름끼쳐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비나는 신난숙이 은동주(한지혜)가 찾는 원본사진을 없앤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신난숙은 사비나에게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며 은동주 아버지가 남긴 I&K 주식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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