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07 11:59 / 기사수정 2019.10.07 12:16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팀의 부진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맨유는 7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졌다.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맨유는 최근 리그에서 3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2승 3무 3패(승점 9)로 12위까지 떨어졌다. 모든 대회를 합치면 5경기(3무 2패)째 무승이다.
가장 큰 문제는 빈약한 득점력이다. 맨유는 8라운드까지 9골밖에 넣지 못했다. 19위에 위치한 노리치 시티(10골)보다 낮다. 다만 실점은 전체 구단 중 5번째(8실점)로 적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로멜루 루카쿠, 알렉시스 산체스(이상 인터 밀란)를 내보냈다. 여기에 앤서니 마샬까지 부상이다. 기용할 수 있는 톱전력은 마커스 래시포드, 메이슨 그린우드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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