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4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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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퇴원 후 다시 바빠진 SNS...폭로전도 이어갈까? [종합]

기사입력 2019.09.20 13:46 / 기사수정 2019.09.20 13:48

이소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배우 구혜선이 다시 활발한 SNS 업로드를 시작했다.

지난 19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개의 글을 게재했다. 이는 스스로 삭제한 "안재현 외도 여배우에 대한 증거 사진이 있다"는 게시글 이후 보름 만이었다.

첫번째 게시글은 오는 10월 1일 출간되는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표지와 링거를 맞고 있는 손을 찍은 사진이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여름에 입원하여 아직 퇴원을 못했어요. 책이 도착하여 읽어봅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연달아 올린 두번째 게시글은 최근 공개한 그림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이었다. 구혜선은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싱가포르 아트페어에 출품합니다. Affodable Art Fair singapore 22 – 24 November 2019"라고 적었다.

그리고 20일 구혜선은 흰 벽을 배경으로 찍은 셀카와 함께 "퇴원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지난 달 18일 안재현과의 불화를 고백한 후 SNS를 통한 폭로와 삭제를 반복해왔다. 이에 안재현은 변호사를 선임, 구혜선에게 이혼 소송을 한 상태다. 지난 보름 간 잠잠했던 구혜선의 폭로가 입원과 치료 때문이었다고 추측되는 가운데, 퇴원한 구혜선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이소진 기자 adsurdis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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