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05 21: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진혁이 지혜원의 꽃뱀 누명을 벗겼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31회에서는 이태경(최진혁 분)이 장영미(지혜원)의 꽃뱀 누명을 벗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미는 탁수호(박성훈)가 자신에게 저지른 행위에 대해 증언을 하다가 당시 생각에 고통스러워했다.
탁수호 변호인은 장영미가 지난번 대질신문 때도 발작을 일으켰다며 증언을 해 봤자 신빙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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