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02 21: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임지연이 정지훈에게 작은 고슴도치 같아서 사랑했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17회에서는 라시온(임지연 분)이 이재상(정지훈)에게 작은 고슴도치 같아서 사랑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시온은 이재상이 자신의 통화 내용을 듣고 질투를 하자 연애 때로 돌아간 것 같다고 했다.
이재상은 라시온에게 연애시절 왜 미성숙한 자신을 사랑한 거냐고 물어봤다. 라시온은 "작은 고슴도치 같아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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