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9 14:29 / 기사수정 2019.08.19 14:29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고기러버 '홍자매'가 유튜브에 떴다.
개그우먼 홍윤화와 요리연구가 홍신애가 SBS 미디어넷 오리지널 웹예능 '고기클럽'으로 만났다.
19일 공개된 '한뼘TV'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홍윤화와 홍신애는 케미의 정석을 보여주며 먹방∙쿡방 콘텐츠가 콜라보 된 신선한 재미를 기대케 했다.
'고기클럽'은 국내 최초 육식권장 프로젝트로 출연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에 집중하는 정통 육식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고기클럽은 철저히 고기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진들의 근황 토크는 자체 금지시켰고 대본도 없고 오프닝도 없다. 시작과 동시에 불판을 건네 매회 주제별 고기를 구으며 고기에 대한 정보와 입담을 최우선으로 잡았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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