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6 09:23 / 기사수정 2019.08.16 09:24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배우 김미숙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측이 김미숙이 생활력 강한 엄마 선우영애 역으로 변신한 첫 스틸을 공개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드라마로 올 가을 안방극장에 행복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미숙은 극 중 김설아(조윤희 분), 김청아(설인아)와 김연아(권은비) 세 자매의 엄마이자 김영웅(박영규)의 아내로 생활력 강한 엄마 선우영애로 분해 섬세하고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며 치킨집을 운영하는 그녀는 머리가 헝크러진 것도 잊은 채 일을 하는 억척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손목에 붙인 파스는 아픈 것도 잊고 가족들을 위해 일하는 우리의 엄마를 떠오르게 하며 가슴을 아릿하게 만든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