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0 10:3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뉴이스트 민현이 팬들과 함께 달콤한 여름밤을 보냈다.
뉴이스트는 지난 9일 민현의 공식 SNS를 통해 오프라인 생일 이벤트 ‘민현’s SWEET MUSIC BOX’로 팬들을 초대하는 깜짝 영상을 게재, 장소와 시간을 게릴라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MUSIC BOX’라는 이름에 걸맞게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된 이번 이벤트는 9일 생일을 맞은 민현이 팬들에게 받은 사랑과 마음에 보답하고자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일 파티를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이 날 갑작스러운 소나기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과 함께 등장한 민현은 “매년 받기만 했던 생일에 여러분들께 다시 나눠드리고 싶어 준비했다”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인사를 전했으며 게릴라로 개최된 이번 이벤트에는 무려 3500여명의 팬들이 관객석을 가득 채우며 남다른 민현의 인기를 과시했다.
이어 팬들이 부르는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케이크가 등장해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했으며 포토타임, 다양한 질문들을 담은 Q&A 토크는 물론 감미로운 보이스로 폴킴의‘모든 날, 모든 순간’, 스탠딩에그의 ‘little star’ 등 현장에서 깜짝 라이브를 선사하며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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