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2 09:50 / 기사수정 2019.07.22 09:19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문희준이 이휘재의 아들 서준, 서언에게 질투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문희준, 희율 부녀와 서언, 서준, 문정원 모자가 함께한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문희준과 딸 희율은 서언 서준 형제를 만났다. 특별한 화분을 만들기 위해 플로리스트이자 서언 서준 형제의 엄마인 문정원 씨를 찾은 것. 두 형제는 3살 동생인 희율이가 온다는 소식에 들떠하며 곳곳에 숨어 숨바꼭질로 희율이를 맞이했다.
문정원은 클래스를 찾은 문희준 부녀와 쌍둥이를 위해 깜짝 꽃꽂이 클래스를 준비했다. 문정원은 "네가 희율이구나. 정말 예쁘게 생겼다"며 반겼다. 이에 희율이는 "언니"라고 하며 안겼고, 문정원은 '언니'라는 말에 급화색이 돌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본격적으로 꽃병을 꾸미기 시작했다. 특히 희율은 생애 첫 꽃병 수업에 어리둥절하면서도 재밌어했다. 서언이는 아직 서툰 희율이를 위해 직접 화병 만드는 것을 도와주고, 희율이를 웃게 해주는 등 훈훈한 오빠 면모를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희율이는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고, 문희준은 "너 리액션 너무 좋은 것 아니냐"며 질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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