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8 16:50 / 기사수정 2019.07.18 14:2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베리굿 조현이 코스프레 논란 이후 '왕좌e게임'으로 돌아온다.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 공연장에서 KBS E-Sports 디지털 예능 '왕좌e게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장동민, 유상무, 베리굿 조현, 김선근, 심지원과 김형준 국장, 이창진 PD가 참석했다.
조현은 지난달 노출이 심한 코스프레 의상으로 인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게임돌림픽 2019: 골든 카드' 행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챔피언 아리의 의상을 입었는데, 해당 의상의 노출이 과했던 것. 그랬던 조현은 다시 한번 '게임'과 연을 맺었다. 자신이 코스프레 했던 캐릭터가 속한 게임과 함께다.
논란 당시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밝혔던 그는 이날 제작발표회를 통해 "아리 코스프레 이후로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를 본 대중분들께서 응원해주셔서 잘 지내고 있다"며 "오히려 긍정적으로 지내고 있다"고 다시 한번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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