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7 22: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진혁과 손현주가 의미심장한 첫등장을 알렸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회에서는 이태경(최진혁 분)과 송우용(손현주)이 첫등장만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경은 늦은 밤 눈이 쏟아지는 길을 혼자 걸어갔다. 뭔가 일이 있었던 듯 넋이 나간 얼굴이었고 손에는 피가 묻어 있었다.
이태경이 혼자 걸어가고 있는 그 길에 어느 차 한 대가 나타났다. 차는 이태경 앞에서 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