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9 21: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도국이 정재영에게 무릎을 꿇었다.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23회에서는 부장검사 갈대철(이도국 분)
이날 백범은 마길자의 간을 잘라보고는 뭔가 알아챈 듯 은솔(정유미)과 강동식(박준규)에게 마길자의 의무기록을 받아오라고 했다.
샐리(강승현)는 앞서 백범이 의뢰했던 마길자 전신 피부에서 알코올 성분이 나왔다고 보고했다. 백범은 샐리에게 다른 검사를 또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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