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9 06:45 / 기사수정 2019.07.09 00:54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서울메이트3'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메이트 도넬가족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사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도넬가족과 알콩달콩 첫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오상진과 김소영은 도넬 가족을 위해 나룻배 타기, 전통 한식 상차림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준비했다.
도넬은 식당에 들어가자마자 놀라워했다. "정말 신기한 것들이 많았다. 심지어 식당 한복판에는 무대도 있었고, 배를 탈 수 있는 보트도 있어서 놀랬다"며 "한국의 전통을 다 체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상진은 "정말 좋아해주니 데리고 온 제가 더 보람찼다"며 웃었다.
이어 이들은 한국 전통 부엌을 체험 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이들은 처음 보는 한국 전통 문화에 신기해하면서도 호기심이 발동했다. 오상진은 "쌀을 씻는 것부터, 가마솥까지 없는 게 없었다. 한국인인 저도 놀랠 정도로 그대로 옛날 문화를 재현해놔서 좋았다"며 함께 한국 문화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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