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01 21: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규리가 이한위의 폭행에 시달렸다.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이몽' 15회에서는 미키(남규리 분)가 송병수(이한위)의 폭행에 시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키는 경성구락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직접 무대 밑으로 내려가 호응을 이끌어냈다.
송병수는 히로시(이해영)를 만나고 나서다 미키가 남자 관객들에게 다가가는 것을 보고 얼굴이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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