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29 13:54 / 기사수정 2019.05.29 13:54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신주환이 송중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겸 배우 정은지, 배우 최윤영과 신주환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DJ 김신영은 청취자 분들의 사연을 듣다가 "혹시 연기가 잘 안 될때나, 막힐 때 전화하는 선배님, 조언을 구하는 선배님이 계시나?"라고 물었다.
먼저 정은지는 "배우 박지환 선배님께 조언을 받는다. 혹은 진경 선배님께 전화를 드려서 인생 상담을 받기도 한다"라고 말하자 김신영은 "진경 배우님께서 정은지 양에게 연기 천재라고 칭찬하지 않았냐?"라고 되물었다. 정은지는 쑥스러워하며 "제가 언니한테 잘 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칭찬을 받은 것이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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