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6 17:50 / 기사수정 2019.04.26 17:2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가수 알리가 회사원인 연인과 오는 5월 11일 결혼한다. 배우 정운택도 같은 날 배우 지망생 여자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6일 결혼 소식을 전한 알리와 정운택이 모두 5월 11일 품절녀, 품절남이 된다. 두 사람은 각자의 연인과 오는 5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알리 소속사 소울스팅 측은 이날 "알리가 오는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 될 예정. 알리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인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알리는 결혼임을 알림과 동시에 소감을 밝혔다. 그는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돼 기쁘다.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알리의 열애 및 결혼 예정 소식은 지난 3월 알려졌다. 당시 알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기간 좋은 만남을 이어간 분이 있다"며 "제 반쪽이 될 사람에게 누가 될까봐 조심스럽게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한국에 들어가서 예비 신랑과 양가 부모님과 상의 후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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