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5 14:34 / 기사수정 2019.04.25 14:35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김지영이 자신의 체중을 실토하며 자폭에 나서 웃음을 연발한다.
26일 방송되는 MBN '모던 패밀리'에는 김지영이 남편 남성진과 '극한 홈트'에 도전하며 폭탄 고백을 한다.
앞서 전날 밤 폭음 여파로 인해 퉁퉁 부은 얼굴로 좀비처럼 나타난 김지영은 소파에 하염없이 늘어져 있어 남성진의 구박을 받는다. 운동과 산책을 권유하는 남성진에게 김지영은 "작품 안 할 때는 굳이 살을 빼고 싶지 않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살과 내장 지방 상태를 점검하다, 과거 가장 날씬했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에 김지영은 "데뷔했을 때는 43kg였고, 가장 화면에 예쁘게 나오는 체중은 51kg"라고 자체 분석에 나선 후 "그럼 나 10kg 빼야 돼"라고 급 고백한다.
김지영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스튜디오 MC들은 현재의 몸무게에 관해 추궁에 나서게 된다. 결국 김지영은 현 체중을 시원하게 공개한 후 "가끔 둘째가 생겼냐고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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