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3 17:19 / 기사수정 2019.03.13 17:30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SF9(에스에프나인) 멤버 영빈과 재윤이 넘치는 열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이 출연했다.
이날 남창희는 "재윤과 영빈은 '열정 만수르'라는 연관 검색어가 있다"며 멤버들에게 두 사람의 열정 일화를 알려달라고 했다.
인성은 "SM엔터테인먼트에 열정 만수르 계보가 있지 않냐. 동방신기(TVXQ) 유노윤호 선배님, 샤이니(SHINee) 민호 선배님. 두 분이 계신 술자리는 이수만 회장님도 안 가신다고 들었다"며 "우리 숙소도 재윤과 영빈이 방을 같이 쓴다. 그 방에는 한성호 대표님도 안 들어가신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다영도 "두 사람이 말이 너무 많다. 이야기를 새벽 5시까지 한다"고 증언했다. 이에 재윤과 영빈은 "대부분 팀 이야기를 많이 한다. 'SF9을 어떻게 한국에 박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라며 넘치는 열정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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