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6 10:34 / 기사수정 2019.03.06 10: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문제적 보스’가 6일 첫 방송된다.
‘문제적 보스’는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 CEO들의 직장 생활을 관찰하는 오피스 밀착 리얼리티 프로그램. 방송인이 아닌 사업가의 면모를 선보이는 연예인들과 이들을 보스로 둔 직장인들의 직장 생활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tvN ‘문제적 보스’의 제작진이 방송을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 배우와 가수로서의 모습은 잊어라! 사업가 면모 제대로 선보이는 연예인 보스!
tvN ‘문제적 보스’는 일찍이 정준호, 임상아, 토니안, 이천희가 연예인 CEO로 출연한다는 사실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청자들에게는 배우, 가수 등으로 친숙한 연예인들이지만 이들의 회사생활은 물론 사업가로서의 면모는 제대로 본 적이 없기 때문. 각자 웨딩, 패션, 매니지먼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등을 이끌고 있는 이들은 짧게는 7년에서 길게는 17년 동안 사업을 이끌고 있는 사업가로서 진지한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실제로 “내가 일하는 모습은 나도 처음 본다”는 이들 보스들의 회사 생활에 기대가 쏠린다.
▶ 연예인 보스와 동상이몽 꿈꾸는 미생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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