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5 14:31 / 기사수정 2019.03.05 14:38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한규원이 웹드라마 '한입만 시즌2'에 출연한다.
한규원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한규원이 '한입만 시즌2'(이하 '한입만2')에 선도남 역으로 합류하기로 했다"며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한입만2'는 세상 전국 맛집을 찾아다니며 먹고 떠드는 세 여자들의 단짠단짠 청춘 연애이야기. 앞서 시즌1이 감성적인 연출과 공감 100%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시즌2가 제작된 것.
한규원은 극 중 선도남 역을 맡았다. 선도남은 올바른 외모에 다 올바른 매너까지 가진 엄친아를 대표하는 인물. 다정하고 밝은 성격을 가졌다. 한규원의 훈훈한 외모와 꾸밈없이 밝은 성격이 선도남 캐릭터와 100% 일치해 제작진 측에서 캐스팅을 먼저 제의했다고. 또한 여태 볼 수 없었던 통통튀는 남사친의 매력까지 갖추고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규원은 2017년 종영한 SBS 드라마 '피고인'으로 안방극장에 데뷔해 드라마, 독립영화,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신예다. 특히 웹드라마 '숫자녀 계숙자'에서는 우월한 피지컬과는 상반되는 수줍은 성격을 가진 반전 매력의 연하남 캐릭터까지 완벽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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