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6 06:35 / 기사수정 2019.02.16 01: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모델 겸 배우 황지현이 숨겨뒀던 가창력을 뽐냈다.
15일 방송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에서는 박정현과 거미가 출연해 음치 색출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난히 개성이 강하거나 지극히 평범한 미스터리 싱어들의 활약으로 색출이 쉽지 않았다.
박정현, 거미는 연이어 음치 찾기에 실패했고 "멘붕이다. 즐기자"라고 서로를 독려하며 위기를 극복해 나갔다.
다행히도 방송 말미에는 연속 2회 음치를 찾아냈고 박정현, 거미와 함께 무대를 꾸밀 최종 미스터리 싱어로는 한 모델을 꼽았다. 그는 2000년대 샴푸 광고모델 실력자이거나 음치 비타민 광고모델 중 한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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