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4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지호가 암에 걸려 죽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23회에서는 이진상(오지호 분)이 이풍상(유준상)의 분노를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상은 이풍상이 끓여준 미역국을 먹으면서 자신이 생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풍상은 미역국을 먹는 이진상에게 자신이 없으면 동생들을 잘 이끌어 살라고 얘기했다. 이진상은 이풍상의 잔소리가 또 시작됐다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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