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30 06:53 / 기사수정 2019.01.30 01: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윤택과 이승윤이 자연을 벗어나 도시에서 외식을 즐겼다.
29일 방송한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에서는 자메이카 등갈비를 먹는 윤택과 이승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택과 이승윤은 자메이카 등갈비를 기다리며 들뜬 마음을 보였다.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과는 사뭇 달랐기 때문.
외식에 대한 설렘을 보이면서도 결국 두 사람은 자연인으로 통했다. 윤택은 오소리 기름의 효능을 이야기했고 이승윤은 촬영 중 삵을 만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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