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9 22:10 / 기사수정 2019.01.29 21:5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자연인' 윤택과 이승윤이 남다른 외식을 선보였다.
29일 방송한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에서는 윤택과 이승윤의 자메이카 등갈비 외식이 공개됐다.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으로 주로 산 속에서 생활하는 윤택과 이승윤은 '외식하는 날'로 인해 자연인의 도시 음식 정복기를 선보이게 됐다.
이날 두 사람은 음식을 기다리면서도 시종일관 자연인의 삶을 이야기했다. 윤택은 이승윤에게 "삵을 먹어봤나?"라고 물었고 이승윤은 "그럼. 당연하지"라고 응답했다.
또 윤택은 "오소리 기름이 그렇게 좋다"라며 자연인들이 할 수 있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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