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9 18:34 / 기사수정 2019.01.29 18: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한지민과 정해인이 안판석 감독의 신작 '봄밤'으로 만난다.
MBC 새 드라마 '봄밤'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안판석 PD와 김은 작가가 다시 만난 작품이다.
오랜 연인을 중심으로 결혼 얘기가 나오자 서로의 관계를 돌아보면서 새롭게 찾아온 사랑의 감정을 깨닫는 이야기다.
앞서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정해인의 출연이 알려진 바 있다. 초반 손예진이 거론되며 '밥누나' 이후 '봄밤'으로 두 사람이 재회할 것으로 보였으나 최종적으로 한지민이 캐스팅되며 새로운 멜로 라인을 그리게 됐다.
이에 한지민과 정해인은 '봄밤'에서 첫 멜로 호흡으로 케미를 예고했다. 한지민은 극중 지역 도서관 사서로, 정해인은 따뜻하고 강직한 약사로 분할 예정. '봄밤' 제작진 역시 "마법 같은 조합이 탄생했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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