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8 22:45 / 기사수정 2019.01.18 22:55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YG보석함'의 포지션 선택이 마무리 됐다.
18일 방송된 'YG보석함'은 데뷔 확정을 위한 파이널 경연이 진행됐다. 연습생들은 데뷔 확정을 위한 파이널 경연을 앞두고 포지션을 선택했다.
신인개발 팀은 "포지션 선택은 저번 경연 현장 투표 하위권부터 할거야"고 이야기 했다. 이어 추가 합격자를 제외한 연습생들의 순위가 발표됐다.
연습생들은 신중하게 선택을 하기 시작했고, 이어 1위 연습생이 밝혀졌다.
신인개발 팀은 "준규가 1위다"고 1위를 알렸고 김준규는 환한 웃음으로 일어나 포지션 선택을 했다. 김준규는 "사실 보컬 가고 싶었다. 하지만 갓예담에게 묻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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