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10.07 18:27 / 기사수정 2009.10.0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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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정윤진 기자] 국산 최초의 프로리그 출범으로 화제가 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오는 10일 두 번째 시즌의 막을 연다.
지난 1차 시즌과 마찬가지로 SK텔레콤의 후원을 받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2nd'로 진행되며, 공식 맵은 기존의 너브가스와 위성, 크로스로드를 포함해 새롭게 교체된 KF815, 트레인, 네오 미사일 등 총 6개의 맵이 쓰인다.
본지에서는 SF프로리그 관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차 시즌 공식 맵 6종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편집자 주)
(4) 트레인(기차)

마스터리그 초창기에 한창 쓰였던 트레인이 오랜만에 프로리그를 통해 다시 돌아왔다. 이미 비시즌 기간 동안 챔피언십을 통해 선보인 바 있었으나, 프로리그의 정식 맵으로 쓰이기는 처음이다.
트레인 맵은 우크라이나의 기차역을 배경으로 기차와 기차 레일이 위치한 철 사이 지역이 주요 교전지다.
크로스로드와 더불어 Red 진영이 압도적인 우세를 점하고 있는 맵.
(5) KF815

최근 온게임넷 마스터리그를 통해서만 만나왔던 KF815가 드디어 프로리그 맵으로 격상됐다. 9차 마스터리그까지 온게임넷 마스터리그에서만 총 41경기 448라운드를 치른 KF815는 46:54로 Blue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미션 지역인 스텔스기 지역 주변을 기점으로 교전이 많이 일어난다.
(6) 네오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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