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5 16:05 / 기사수정 2018.12.25 16: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라디오스타’를 찾은 정준영이 차태현의 아들 수찬이가 아빠보다 더 존경하는 인물로 꼽힌 것과 관련해 비결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그는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는 것이 멋 때문이라고 밝히는 등 쿨한 향기를 진동하며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6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황광희, 정준영, 세븐틴 승관, 김하온이 출연하는 ‘올해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준영은 방송활동뿐 아니라 가수와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프랑스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오픈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그는 2018년 해 보고 싶은 걸 다 해봤다면서 각각의 활동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정준영은 최근 차태현의 아들 수찬이가 아빠보다 더 존경한다고 한 사실이 언급되자 그 비결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알고 보니 정준영이 알뜰살뜰하게 수찬이를 챙긴 것은 물론, 게임 아이템을 선물해 줬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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