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4 16:45 / 기사수정 2018.12.24 17:2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메이비는 24일 성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윤상현은 소속사를 통해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며 "저희 가족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5년 결혼한 윤상현과 메이비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윤상현은 첫째딸과 함께한 일상을 사진으로 공개하며 다정한 한때를 뽐내기도. 특히 첫째딸은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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