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0 17:49 / 기사수정 2018.12.20 17:4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팔로우미10’ 5MC가 시청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0일 방송되는 패션앤 '팔로우미10'에서 장희진과 소진, 임현주, 임보라, 문희 등 5MC는 홀리데이 특집을 맞이해 각자 애장품을 시청자 선물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 5MC들은 홀리데이 특집답게 분위기를 확 바꾼 스튜디오에서 캐럴로 오프닝을 연다. 각자의 '팔로우미 TV'에서도 연말 마무리 TIP들을 담아냈고, 특히 맏언니 라인인 장희진과 소진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선물에 멤버들이 폭풍 감동했다고.
또한, 이번 사심랭킹에서는 멤버들의 애장품을 시청자 선물로 주는 이벤트로 진행된다. 맏언니 희진은 앵클부츠와 함께 머플러를 준비했는데, 슬픈 사연(?)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나가던 길에 너무 갖고 싶었던 앵클부츠를 발견했지만 발 사이즈가 안 맞았던 것.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살까지 빼서 신어보려 결심했지만 결국 한 번 신고 나서 발이 부서질 거 같아 포기했다는 사연. 또한 머플러는 예전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추위를 이기기 위해 구입하고 꾸준히 해왔던 거라 이번엔 ‘팔로우미’를 사랑하는 시청자 중 한 분에게 선물하고 싶어 준비했다고.
소진은 쨍한 컬러의 운동화와 평소 자주 쓰던 선글라스도 함께 준비. 높은 활용도와 캐주얼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선물로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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