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9 22:1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공명이 강지환의 멱살을 잡았다.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25회에서는 강준호(공명 분)가 백진상(강지환)의 멱살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준호는 백진상을 만나러 간다던 이루다(백진희)가 추락사고로 사망하자 충격에 휩싸였다.
강준호는 수술실 앞에 주저앉아 있는 백진상을 발견하고 "팀장님 뭐하고 있었느냐. 되돌려놔. 살려내라"라고 소리쳤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