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2 14:56 / 기사수정 2018.12.12 16:38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우도환이 홍콩, 태국 팬들과 만난다.
우도환은 2019년 1월 19일 홍콩, 2월 2일 태국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아시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8월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던 우도환은 이번 홍콩, 태국 팬미팅으로 아시아 팬들과 만나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계획이다.
지난 2011년 데뷔한 우도환은 2016년 영화 '마스터'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OCN '구해줘', KBS2 '매드독', MBC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주연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2017년에는 드라마 '매드독'에서 가혹한 운명의 김민준을 연기하며 복합적인 감정을 훌륭히 소화해 '괴물 신인' 수식어와 함께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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