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1 23:5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구본승과 강경헌이 김장 중에도 달달주의보를 발령했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의 김장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양수경의 지시에 따라 김장 준비를 했다. 강경헌은 무를 들고 평상에 앉아 믹서기로 갈기 시작했다.
강경헌에 이어 구본승이 평상으로 다가왔다. 구본승은 무를 하나 먹으며 맛있다는 얘기를 했다. 강경헌도 무를 하나 먹더니 감탄을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