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23: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성훈이 OTP 카드의 가격에 놀랐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은행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훈은 긴장된 얼굴로 은행을 찾았다. 인터넷 뱅킹을 위해 OTP 카드를 만들고자 했던 것.
성훈은 앞서 철인 3종 경기 관련 비용을 보안카드와 폰뱅킹으로 진행하며 옛날사람이라는 얘기를 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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