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09:12 / 기사수정 2018.12.07 09:14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죽어도 좋아' 강지환이 출구 없는 매력남으로 등극했다.
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는 처음 느껴보는 '사랑'이란 감정을 깨닫고 정의와 따뜻함을 가진 '좋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는 강지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진상(강지환 분)은 자신을 미워한다고 믿었던 이루다(백진희)가 사실은 자신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변화하기로 결심한다.
백진상은 이루다를 향해 "그러니까 나 포기하지마"라는 절절한 고백과 함께 혼란스러운 감정의 답을 찾기 위해 스스로를 되짚어보던 중 '이대리를 좋아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출하고, 짠내나는 짝사랑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백진상은 자신이 그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남겼는지 뼈에 사무치게 느끼며 '너무 무서워서, (자신보다) 소중한 존재가 생겼다는 게'라는 말로 이루다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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