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6 22: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협박범을 찾아 나섰다.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19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협박범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자신에게 협박문자를 보내며 차로 위협까지 가한 협박범을 찾아내기로 했다.
이루다(백진희)가 백진상을 돕겠다고 나섰다. 이루다는 백진상을 노릴 이유가 있는 회사 직원들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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