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6 10:16 / 기사수정 2018.12.06 10:24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영화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다양한 비하인드를 밝힌다.
오는 7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는 80년대 향수를 자아내는 두 영화 '써니'와 '품행제로'가 띵작매치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써니'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과 '욕쟁이 진희'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박진주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형철 감독은 본인을 '얻어걸릴러'라고 소개하며 "신인들과 작업을 많이 해서 '프로발굴러'라는 별명이 있다. 하지만 '써니'의 강소라, 심은경, 박진주를 포함한 배우들은 내가 아니었어도 충분히 스타가 될 재목이었다. 이 배우들이 함께해줘서 내가 '얻어걸릴러'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출연진은 영화 '써니' 속 잊을 수 없는 OST에 대해 '선곡이 엄청난 영화', '음악 영화'라는 감상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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