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6 09:09 / 기사수정 2018.12.06 09:12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커피야, 부탁해'에서 용준형과 김민영, 채서진의 특별한 순간이 공개됐다.
지난 주말 첫선을 보인 채널A 주말드라마 '커피야, 부탁해'는 하루 1번, 마법의 커피로 미녀가 될 수 있다는 유쾌한 판타지와 순정만화를 연상케 하는 아기자기한 연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츤데레 반전 매력의 임현우(용준형)부터 발랄한 2인 1역 열연을 펼치는 이슬비(김민영)와 오고운(채서진), 그리고 이들과 함께하는 긍정 에너지 문정원(이태리), 톡톡 쏘는 그녀 강예나(길은혜)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재미를 더하는 중이다.
지난 3회에선 이슬비에서 변신한 미녀 오고운이 임현우의 어시스턴트 되기에 성공했고, 그들(?)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주 방송에선 들키지 않고 무사히 이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공개된 사진에선 두 가지 장소에서 각기 다른 온도로 포착된 임현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술에 취한 듯 잠에 취한 듯 눈을 감고 있는 임현우와 그런 그를 가만히 바라보는 이슬비의 시선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될 4회에선 두 사람이 노래방에서 만나게 된 이유는 물론 그의 취중 열창과 귀여운 술주정까지 지켜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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