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5 16:12 / 기사수정 2018.12.05 16: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전투'가 생태경관보전지역 훼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담당 프로듀서가 입장을 밝혔다.
원신연 감독의 신작 '전투'는 대한 독립군이 최초로 승리한 봉오동 전투의 기적을 만든 독립군들의 4일간의 사투를 담은 영화로 유해진, 류준열, 박지환 등이 출연한다.
5일 한 매체는 환경운동 시민단체인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제기한 의혹을 보도했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측은 "영화 '전투'가 생태계보전지역 내에서 화약류를 이용한 폭파 장면이 담긴 전투신을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전투'는 관할청이었던 정선군청과는 협의를 마쳤지만, 원주지방환경청에 허가를 받지 않았던 것. 이에 대해 훼손이 된 부분에 대해 과태료를 물 예정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