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4 17:55 / 기사수정 2018.12.04 17:4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엑소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약중인 도경수(디오)가 '스윙키즈'로 돌아왔다.
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스윙키즈'(감독 강형철)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극중 도경수는 북한에서 온 로기수 역을 맡았다. 포로수용소 내 트러블 메이커지만 뛰어난 춤실력을 지닌 인물이다.
도경수는 "촬영을 하기 전 5개월간 탭댄스 연습에 매진했다. 시간이 날때마다 배우들과 함께 모여서 연습했던 기억이 난다"라며 "가수로 춤을 추고 있어도 처음엔 생소하고 몸치였다.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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