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4 07:00 / 기사수정 2018.11.24 01: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청룡영화상'에서 먼저 갑작스럽게 떠난 영화계의 큰별 故신성일과 故김주혁을 추억했다.
23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배우 김혜수와 유연석의 사회로 제39회 청룡영화상이 진행됐다.
이날 MC들은 "특별하게 청룡영화상을 시작해 보려한다"라며 "지난 4일 신성일이 떠났다. 한국 영화의 역사이자 초석이었던 그를 돌아보려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신성일의 추모 영상이 나왔고 그 속에는 1회 청룡영화상 인기상을 받은 모습 등이 공개됐다.
김혜수는 "영원한 영화인이었던 신성일 선생님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유연석은 "선생님이 보여주신 열정을 후배들 역시 잘 이어가겠다"라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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