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2 20:59 / 기사수정 2018.11.22 20: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NCT127이 리패키지 앨범 발매 하루를 앞두고 스포일러를 대방출했다.
22일 방송한 네이버 V라이브 'Simon Says, NCT127 '스포하라''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올해 활동을 결산하고 새 앨범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올해 진짜 열심히 했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적으로 활동을 많이 했다"라고 만족했다.
태일은 "작년에 이걸 소망했는데 예언대로 됐다. 진짜 기쁘고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마크 역시 "일본어 등 언어적으로도 다양하게 더 배울 수 있었던거 같다. 또 각국에서 활동할때마다 멤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NCT127은 지난 10월에 있었던 지상파 첫 1위도 회상하며 추억에 잠겼다. 해당 시기에 합류한 정우는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벅차고 기뻤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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